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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밥먹기는 귀찮아도 맛있는 건 먹고 싶은 날, '샐러드파스타'
name ELEGANT TABLE (ip:)
  • date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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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식사를 할 때는
손가는 음식을 힘들게 만들어도 시간가는 줄 모르겠는데
혼밥을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대충 빵으로 떼울까? 하는 생각을 밥 먹기 전에 한번씩은 하게 되는 것 같다.
어느날은 빵으로 대충 떼어둬 되는 날이 있지만
또 어떤 날은 도저히 냉동빵으론 타협이 안되는 날도 있다.
그럴 땐 배달음식을 시키든, 밖에 나가서 사먹든 해야 하는데
내 쪽은 만들어먹는 것이 좀 더 빠른 거 같다.


밥 먹기는 귀찮아도 맛있는 건 먹고 싶은 날..
그런 날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채소를 모아모아 간단히 만들어보는
'샐러드파스타' 다.





 

 



재료

펜네 1컵, 가지1/2개, 샐러드채소 한줌, 앙파1/8개, 통마늘2-3알,
블랙올리브5-6알, 파르미자노치즈, 파마산치즈가루1큰술,
바질 1-2잎, 올리브유2큰술, 소금, 통후추 약간씩.

(취향에 따라 새우, 오이, 아보카도, 콘옥수수등을 첨가해도 좋다.
바질과 파르미자노치즈는 생략해도 좋고, 파마산치즈가루만 사용해도 된다.)





*) 드레싱재료

발사믹식초 2큰술, 간장2큰술, 설탕1큰술, 스위트칠리소스2큰술, 올리브오일1큰술,
소금 한꼬집, 후추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샐러드채소와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양파는 채를 썰고, 올리브는 반으로 잘라 따로 담아둔다.


2. 가지와 마늘은 볶음이 적당하게 너무 얇지 않게 썰어준다.


3. 분량만큼의 소스재료는 볼에 넣고 잘 섞어주고
취향에 따라 단맛, 짠맛, 새큼한 맛은 조절해준다.

4. 물 6-7컵과 소금 반큰술을 냄비에 넣고 펜네를 10분간 삶아준다.

5. 면이 삶아지는 동안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가지와 마늘을 볶아가, 소금 통후추로 간을 하고 약불에서 익힌다.

6. 펜네는 건져서 올리브유 1큰술을 둘러 면이 불지 않게 하고
가지와 마늘 역시 한김 식혀준다.

7. 볼에 준비된 재료와 소스를 넣고 파마산치즈가루와 통후추를 넣고 잘 버무려준다.

8. 접시에 예쁘게 담고 파르마지아노치즈와 바질잎을 툭툭 얹어
플레이팅을 완성한다.




by. 앨리건트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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